이엘, 키 168cm에 48kg.."확실히 살 좀 빠진듯" 무슨 일?

김성휘 기자 2022. 5. 1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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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이 평소보다 살을 더 빼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엘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확실히 살 좀 빠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엘은 검은 원피스 의상과 굽이 높은 킬힐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이엘은 '해방일지'에서 염기정 역을 맡아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천호진, 이기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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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우 이엘이 평소보다 살을 더 빼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엘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확실히 살 좀 빠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모 잡지의 화보 촬영장에서 찍힌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이엘은 검은 원피스 의상과 굽이 높은 킬힐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진 듯 건강한 몸이 돋보인다.

드라마 '도깨비'와 영화 '내부자들' 등에서 매력을 뽐낸 이엘은 최근 영화 '야차'에서 국가정보원 여성요원 역할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 중이다. 이엘은 '해방일지'에서 염기정 역을 맡아 이민기, 김지원, 손석구, 천호진, 이기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이엘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아띠홀에서 열린 제39회 국제현대무용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5.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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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sunnyki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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