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화된 '식용유 대란'
2022. 5. 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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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해바라기유 수출국이던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면서 생산과 수출길이 막혀 식용유 가격이 급등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오뚜기 콩기름(900mL)의 5월 평균 판매가격은 491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74원)보다 33.8% 올랐다.
같은 기간 해표 식용유(900mL)는 4071원에서 4477원으로 상승했다.
15일 오전 서울시내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식용유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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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최대 해바라기유 수출국이던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나면서 생산과 수출길이 막혀 식용유 가격이 급등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오뚜기 콩기름(900mL)의 5월 평균 판매가격은 4916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674원)보다 33.8% 올랐다. 같은 기간 해표 식용유(900mL)는 4071원에서 4477원으로 상승했다. 15일 오전 서울시내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고객들이 식용유를 고르고 있다. 2022.05.15. kch05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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