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의미심장 글 "경각심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 없어"..무슨 일?
강민선 2022. 5. 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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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태연(본명 김태연)이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게재했다.
15일 태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작, 문제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까 주변이 힘들고, 네가 힘들 수밖에 없지"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안상현 작가의 에세이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의 구절 중 한 대목으로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혹여 태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닌지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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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태연(본명 김태연)이 의미심장한 게시글을 게재했다.
15일 태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작, 문제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는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으니까 주변이 힘들고, 네가 힘들 수밖에 없지”라는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문구는 안상현 작가의 에세이 ‘네가 혼자서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의 구절 중 한 대목으로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혹여 태연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이 아닌지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태연은 최근 tvN ‘우리들의 블루스’ OST ‘내 곁에’를 발매했으며 해당 곡은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시작, 오케스트라가 더해진 곡이다. 또 태연의 감성적인 목소리까지 어우러져 아련한 감성을 더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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