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와이, 뮤지컬 '태양의 노래' 첫 공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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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와이(Y)가 뮤지컬 '태양의 노래' 첫 공연을 꾸몄다.
와이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 '하람' 역으로 출연해 첫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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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뮤지컬 '태양의 노래' 첫 공연을 마친 그룹 '골드차일드' 멤버 와이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2022.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5/newsis/20220515151420266ajml.jpg)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의 멤버 와이(Y)가 뮤지컬 '태양의 노래' 첫 공연을 꾸몄다.
와이는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 '하람' 역으로 출연해 첫 공연을 선보였다.
와이는 15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너무 떨리고 긴장됐지만 많은 배우, 스태프분들이 도와주셔서 첫 공연을 재미있게 마무리한 것 같다"며 "이제 시작이니까 보러와 주시는 많은 관객분 그리고 우리 골드니스(골든차일드 공식 팬클럽)에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하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양의 노래'는 한여름의 달빛처럼 빛나는 소녀 해나가 태양처럼 눈부신 소년 하람을 만나 생애 가장 빛나는 태양의 노래를 부르는 순간을 그리는 뮤지컬이다.
와이는 이 작품에서 친구들과 서핑하길 좋아하는 순수하고 밝은 소년 하람 역을 맡았다.
와이는 첫 공연에서 하람 특유의 밝고 유쾌한 면모부터 해나와 얽히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연기로 풀어냈다. 부드러운 음색과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도 선보였다.
'태양의 노래'는 다음달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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