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尹외가 강릉..영동권 행정중심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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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15일 강릉을 찾아 영동 발전을 약속하며 세 확장에 나섰다.
특히 이날 김 후보는 강릉이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인 점을 강조하면서 영동권 행정중심도시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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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원내대표 권성동·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동반 원팀 과시

(강릉=뉴스1) 신관호 기자 =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가 15일 강릉을 찾아 영동 발전을 약속하며 세 확장에 나섰다.
특히 이날 김 후보는 강릉이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인 점을 강조하면서 영동권 행정중심도시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15일 오전 6시 강릉농산물새벽시장을 방문하면서 이날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일정에 4선 강릉 국회의원인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홍규 국민의힘 강릉시장 후보도 참여하면서 김 후보와의 원팀을 강조, 힘을 보탰다.
이어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121년의 역사를 가진 강릉중앙감리교회를 찾아 예배에 참석했으며 춘천중앙감리교회의 집사인 점을 알리면서 행보를 이어갔다.
또 오전 11시에는 강릉시청 앞에서 ‘강원도 청년-대학생 100인의 김진태 강원도시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 참석했다.
오후에는 강릉 김씨 대종회, 율곡연구원, 관동지역 충청향후회장 이취임식장을 찾았으며, 강릉 여성대표단의 간담회에 이어 영동권 대학교수들과 정책간담회 일정도 소화했다.
김진태 후보는 이번 일정에서 “강릉은 윤석열 대통령의 외가이자, 우리당 원내대표 권성동 의원의 지역구”라면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도정교체해달라는 주문을 많이 받았다. 반드시 승리해 약속대로 도청 제2청사를 승격 신설하고, 경포호 국가정원 지정을 관철시켜 강릉을 영동권 행정중심도시 겸 글로벌 관광메카로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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