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클라씨 박보은, 분유 먹방 공개.."아직 성장기라 키 크려고"

강내리 입력 2022. 5. 15.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인 걸그룹 '클라씨(CLASS:y)'의 멤버 박보은 씨가 성장기를 위해 분유를 먹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 조이현 씨와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인 걸그룹 '클라씨(CLASS:y)'의 멤버 박보은 씨가 성장기를 위해 분유를 먹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안겼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소속사 대표 조이현 씨와 환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전참시'에서는 클라씨의 데뷔 과정이 공개되는가 하면, 매니저로 출격한 조이현 리더와 클라씨의 찰떡 케미, 그리고 MBC '방과후 설렘'의 스승이었던 댄서 아이키의 연습실 깜짝 방문까지 그려졌다.

매니저로 변신한 조이현은 아이돌 출신인 만큼 남다른 안목으로 클라씨의 데뷔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내 한을 다 풀고 있다. 내가 아이돌일 때 잘 되지 못해서 (클라씨는) 잘 됐으면 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이현은 클라씨의 체중 조절을 위해 직접 다이어트용 도시락을 준비, 클라씨의 연습실을 급습하며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은 씨의 분유 먹방도 공개됐다.

쉬는 시간 박보은 씨는 가방에서 무엇인가를 꺼냈고, 김리원 씨는 "박보은! 분유 가져왔어?"라고 물었다. 이 모습을 본 원지민 씨는 스튜디오에서 "아직 성장기인 멤버들이 많다. 분유를 먹으면 키가 큰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라씨는 5일 데뷔 앨범 'CLASS IS OVER'(클래스 이즈 오버)를 발매, 안정적인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괴물 신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MBC '클라씨의 세계'를 통해 또 한 번 예능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사진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영상 캡처]

YTN star 강내리 (nrk@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