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46세에도 크롭티 입는 몸매 자신감.."요즘 유행이래서"

강효진 기자 입력 2022. 5. 1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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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김경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크롭티가 유행이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김경화가 크롭티를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경화의 남다른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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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화. 출처ㅣ김경화 인스타그램
▲ 김경화. 출처ㅣ김경화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경화가 남다른 몸매를 과시했다.

김경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크롭티가 유행이래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김경화가 크롭티를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김경화의 남다른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김경화는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2015년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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