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날씨] 스승의 날, 쾌청한 봄 날씨..건조 특보 확대

배혜지 입력 2022. 5. 1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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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 날씨 만끽하고 계신가요.

집에 계신 분들은 창문을 열고 잠깐이라도 하늘 구경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조금 전 시청자 분이 찍어 보내준 북한산의 풍경인데요.

오늘은 이렇게 파란 하늘에 싱그러운 풀빛까지 더해져 쾌청합니다.

아침에 쌀쌀했던 공기도 따스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 18.1도까지 올랐는데요.

한낮에는 23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며 크게 덥지 않아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빠르게 떨어지는 만큼 겉옷은 챙기셔야겠습니다.

맑은 날씨 속에 대기는 건조해지면서 건조특보가 확대됐습니다.

수도권과 대전, 세종, 청주 뿐만 아니라 남부지방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없어서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3도, 강릉 21도, 대전 23도, 광주 22도, 부산 21도, 대구 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날은 맑겠고 기온은 점차 올라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이주혁)

배혜지 기상캐스터 (hy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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