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027명 추가 확진..이틀 만에 사망자 0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는 15일 "오늘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1027명이 추가돼 누적 107만735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닷새 연속 1000명대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또 확진자 중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00명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3038명이며, 이 중 923명(7.1%)이 집중관리군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5/newsis/20220515115629560xjqr.jpg)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15일 "오늘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1027명이 추가돼 누적 107만735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닷새 연속 1000명대 감염 규모를 기록한 것이다.
또 확진자 중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았으며, 누적 사망자는 총 2100명이다.
현재 위중증 환자는 9명이며,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5명, 70대 2명, 50대 1명 등이다.
관리 중인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3038명이며, 이 중 923명(7.1%)이 집중관리군이다.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은 82개 중 13개(15.9%), 일반병상은 634개 중 105개(16.6%), 생활치료센터 병상은 130개 중 22개(16.9%)가 각각 사용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뇌 기증 약속' 브루스 윌리스, 투병 속 아내는 치매 자선기금 설립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