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논란' 뱃사공 "죗값 치르는 게 순리, 경찰서 방문"

서지현 기자 2022. 5. 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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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뱃사공이 불법 촬영 논란에 경찰서를 찾았다.

뱃사공은 14일 자신의 SNS에 "다시 한번 죄송하다. 피해자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적었다.

앞서 뱃사공은 래퍼 던밀스 아내의 폭로로 DM으로 만난 여성을 불법 촬영해 공유한 혐의가 불거졌다.

또한 뱃사공이 속한 힙합 크루 리짓군즈 동료 래퍼 블랭 역시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서에 방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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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사공 사과 / 사진=뱃사공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래퍼 뱃사공이 불법 촬영 논란에 경찰서를 찾았다.

뱃사공은 14일 자신의 SNS에 "다시 한번 죄송하다. 피해자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적었다.

이날 뱃사공은 "피해자분이 고소하지는 않으셨지만 죗값을 치르는 게 순리라고 생각돼 경찰서에 왔다"고 밝혔다.

이어 "성실히 조사받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평생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뱃사공은 래퍼 던밀스 아내의 폭로로 DM으로 만난 여성을 불법 촬영해 공유한 혐의가 불거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뱃사공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또한 뱃사공이 속한 힙합 크루 리짓군즈 동료 래퍼 블랭 역시 참고인 조사를 위해 경찰서에 방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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