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합격' 안정환 딸 드레스 입고 파티..이혜원 "왠지 울컥"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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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딸 리원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레스가 어색한 축구소녀, 아빠랑 둘이 찍는데 왜 내가 울컥한 건지, 이 기분 뭘까요"라며 드레스를 입은 딸 리원양과 남편 안정환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원은 "프롬 파티, 너희들의 미래를 응원할게"라며 파티에 참석한 리원양과 친구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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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뉴욕대학교에 입학한 딸 리원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레스가 어색한 축구소녀, 아빠랑 둘이 찍는데 왜 내가 울컥한 건지, 이 기분 뭘까요"라며 드레스를 입은 딸 리원양과 남편 안정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원양은 하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안정환 이혜원은 딸의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혜원은 "프롬 파티, 너희들의 미래를 응원할게"라며 파티에 참석한 리원양과 친구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물론 사진 게재는 친구들의 양해 아래 이뤄졌음도 알렸다.
안리원양은 최근 뉴욕대학교에 입학 소식을 전했다. 과거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 출연 때와는 달라진 성숙해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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