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커뮤니케이션즈, 사옥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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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형수)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9 벽산디지털밸리6차 303호~306호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통합메시징솔루션/정보보안솔루션 개발/공급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이번 이전을 통해 개발에 집중하고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메시징시스템은 행정업무상 필요사항을 민원인에게 휴대폰 문자메지 및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해 대민서비스 처리 및 행정업무 효율을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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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모노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형수)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19 벽산디지털밸리6차 303호~306호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노커뮤니케이션즈는 통합메시징솔루션/정보보안솔루션 개발/공급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이번 이전을 통해 개발에 집중하고 역할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통합메시징시스템은 행정업무상 필요사항을 민원인에게 휴대폰 문자메지 및 카카오 알림톡으로 제공해 대민서비스 처리 및 행정업무 효율을 향상했다.
서대문구청, 안양시청, 동해시청, 서산시청, 영월군청, 정선군청, 평택시청, 횡성군청 등 도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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