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닥터 스트레인지2' 제쳤다..예매율 1위 '등극'

김현록 기자 2022. 5. 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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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가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바람을 예고했다.

'범죄도시2'는 2017년 개봉한 범죄오락 히트작 '범죄도시'를 잇는 작품.

이 같은 추이라면, 마동석의 전작 '백두산'(2019)이후 무려 3년 만에 한국영화 최고 예매 신기록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범죄도시2' 측은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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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도시2'. 제공ㅣ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범죄도시2'가 '닥터 스트레인지:대혼돈의 멀티버스'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는 18일 개봉하는 '범죄도시2'가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바람을 예고했다. 이날 오전 10시40분 기준 '범죄도시2'는 예매율 45.5%, 예매관객 12만4199명을 기록록하고 있다.

'범죄도시2'는 2017년 개봉한 범죄오락 히트작 '범죄도시'를 잇는 작품. 공개 이후 올해 최고의 한국 영화, 전편을 뛰어넘는 속편, 모두가 기다려온 완벽한 오락 콘텐츠,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 등으로 폭발적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봉 전 열린 주말 프리미어 유료 상영회에서 제대로 터진 반응으로 예매까지 초고속 상승 곡선을 기록 중이다. 이 같은 추이라면, 마동석의 전작 '백두산'(2019)이후 무려 3년 만에 한국영화 최고 예매 신기록도 기대해볼만 하다고 '범죄도시2' 측은 귀띔했다.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5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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