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제이홉 솔로곡 '아우트로: 에고',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양진원 기자 2022. 5. 15. 0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자작 솔로곡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음악 순위 제공 사이트 '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이홉 솔로곡 '아우트로: 에고'(Outro: Ego)는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아우트로: 에고는 제이홉이 직접 지은 노래로, 2020년 2월에 나온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에 수록됐다.

발표 당시부터 아우트로: 에고는 해외 유명 매체들 사이에서 화제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사진)이 솔로곡를 통해 스포티파이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사진=뉴스1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의 자작 솔로곡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음악 순위 제공 사이트 '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제이홉 솔로곡 '아우트로: 에고'(Outro: Ego)는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아우트로: 에고는 제이홉이 직접 지은 노래로, 2020년 2월에 나온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앨범 'MAP OF THE SOUL : 7'에 수록됐다.

역동적인 팝(Pop) 장르로 아프리칸 리듬을 바탕에 둔 것이 특징이다. 가사에는 "정호석(제이홉의 본명)이 아닌 제이홉이 되기까지 걸어온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운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기에 그 길을 계속해서 걷겠다"라는 내용이 들어 갔다.

뮤직비디오 역시 대박을 치고 있다. 현재 1억 3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고 미국에서는 10만 유닛 이상 판매됐다.

발표 당시부터 아우트로: 에고는 해외 유명 매체들 사이에서 화제였다. 영국 메트로엔터테인먼트는 "우울한 날의 해독제 같은 곡"이라면서 "앨범의 최고 트랙 중 하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롤링스톤은 "앨범에서 가장 놀라운 순간을 안겨 주었다"라고 치켜세웠고 미국 컨시퀀스는 "심장충격기로 환희의 충격을 받는 느낌이다"라고 감탄했다.

양진원 기자 newsmans1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