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임신 발표 한 달 만에 유산 "기적의 아이 잃어"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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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유산했다.
15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리고 "임신 초기에 우리의 기적의 아이를 잃었다는 것을 알려야 해 슬프다"라고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약혼자인 샘 아스하리 역시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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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유산했다.
15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글을 올리고 "임신 초기에 우리의 기적의 아이를 잃었다는 것을 알려야 해 슬프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너무 이른 시기에 소식을 공유했다는 것을 인정했고, 이후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약혼자인 샘 아스하리 역시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하리는 스피어스의 곡 '슬럼버 파티' 뮤직비디오 출연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7년 교제를 인정했고 지난해 9월 약혼 소식을 알렸다. 샘 아스하리는 모델 겸 피트니스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2세 나이 차이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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