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새 앨범 오피셜 개인 포토 공개 '강렬+성숙美' 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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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정규 4집 'Face the Sun' 다섯 번째 오피셜 포토 개인 이미지가 공개됐다.
세븐틴은 오늘(15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오피셜 포토 ep.5 Pioneer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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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오늘(15일) 공식 SNS에 오는 27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의 오피셜 포토 ep.5 Pioneer를 게재했다. ep.4에서 태양 빛이 이끄는 방향으로 향하던 13명의 멤버들이 ep.5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게 된다는 콘셉트다.
오피셜 포토 ep.5 속 세븐틴은 바이크를 배경으로 저마다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13인 13색의 강렬한 눈빛과 성숙해진 비주얼을 드러내 세븐틴이 새 앨범으로 보여줄 모습을 기대케 했다.
세븐틴은 오피셜 포토 ep.5 공개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에 “시동을 켜자 삽시간에 달궈진 엔진이 큰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설레는 마음에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것을 넘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 모두가 놀랐으면 좋겠다. 모두를 놀라게 해주고 싶다. 내가 무엇까지 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행복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이다.’ 생경하고 요원한, 광활하고 험준한, 높고 깊고 어둡고 눈부신 그곳으로 우리는 간다. ‘두 눈이 멀어버릴지라도 태양을 마주할 거야.’ 미지의 세계일지라도 두렵지 않다. 흠집 낼 수 없는 다이아몬드처럼 견고하고 찬란한 존재들이 언제나 나와 함께일 것이기에”라는 찬란한 메시지를 남겼다.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국내외 선주문량 174만 장을 돌파했다. 전작인 미니 9집 ‘Attacca’(아타카)의 선주문량 141만 장을 훨씬 뛰어 넘은 것. 세븐틴은 오는 16일 정규 4집 ‘Face the Sun’의 오피셜 포토 ep.5 Pioneer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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