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14일 105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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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53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77명, 충주 161명, 제천 70명, 음성 63명, 진천 57명, 옥천 29명, 영동 27명, 증평 21명, 괴산‧보은 각 17명, 단양 14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2명(80대 1명, 70대 1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4만2116명, 사망자는 71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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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에서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53명 추가 발생했다. 사망자도 2명이 더 나왔다.
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77명, 충주 161명, 제천 70명, 음성 63명, 진천 57명, 옥천 29명, 영동 27명, 증평 21명, 괴산‧보은 각 17명, 단양 14명이다. 전날 1085명보다 32명이 줄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2명(80대 1명, 70대 1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4만2116명, 사망자는 711명으로 늘었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9명을 포함해 8151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7407명(일반관리군 6858명, 집중관리군 549명)이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3만5304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8.5%), 3차 109만3695명(〃 68.7%)이 완료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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