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챔피언십 3R '언더파' 단 3명..루키 장희민 선두 [KPGA]

권준혁 기자 입력 2022. 5. 14. 23:59 수정 2022. 5. 1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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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인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사흘째 경기에서 뛴 71명의 선수 중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한 선수는 장희민(20), 주흥철(41), 배용준(22) 3명뿐이다.

1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데일리 베스트'인 2언더파 70타를 때려낸 루키 장희민이 사흘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 공동 16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는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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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인 우리금융 챔피언십에 출전한 장희민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인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3억원) 사흘째 경기에서 뛴 71명의 선수 중에서 '언더파' 스코어를 작성한 선수는 장희민(20), 주흥철(41), 배용준(22) 3명뿐이다. 



1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21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데일리 베스트'인 2언더파 70타를 때려낸 루키 장희민이 사흘 중간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 공동 16위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오르는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1타 뒤진 단독 2위에는 김민규(21)가 자리했다. 



2라운드 때 공동 선두 3명에 속한 김민규는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잃어 합계 3언더파 213타가 되었다.



 



54홀을 돌면서 합계 '언더파'를 써낸 선수는 장희민, 김민규를 포함해 6명이다.



이날 2타를 잃은 장동규(34)와 3타를 잃은 현정협(39)이 나란히 2언더파 214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김우현(31)이 버디 3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적었고, 15계단 상승한 공동 5위(1언더파 215타)로 이태훈(캐나다)과 동률을 이루었다. 이태훈은 3타를 잃었지만 2계단 올라섰다.
 



 



주흥철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공동 44위에서 공동 7위(이븐파 216타)로 도약했다.



'무빙데이'에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인 배용준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타를 줄였고, 공동 59위에서 공동 11위(1오버파 217타)로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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