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클라씨 원지민 "오디션 5위 예상..1위 후보 깜짝 놀라"
김한나 온라인기자 2022. 5. 14. 23:31
[스포츠경향]

‘전지적 참견 시점’ 원지민이 오디션 5위를 예상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 배우 김민규, 클라씨 원지민이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원지민은 아이돌 트레이드 마크 인사 없냐는 홍현희에 긴장하며 그룹 인사를 해냈다. 오디션 프로그램 87,000명 중 1위를 한 원지민은 “저는 예상했던 거로 5위가 아니면 안 될 줄 알았다. 갑자기 1위 후보에 제가 불려서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전참시’ 출연 때 휴대전화 저장된 친구가 3,700명이었던 김호영은 열 달 만에 4천 명이 됐다고 알려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서 인사 주고받고 하니까”라고 밝혔다.

김호영 휴대전화에 지훈이라는 이름이 열 명이나 저장돼있다는 양세형은 “민규 씨를 저장하면 몇 번째 민규가 되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김호영은 “다행히 민규라는 이름은 많지 않다. 번호 아직 안 땄다. 지난주에 봤을 때 쇼핑백에 관한 에피소드가 있었잖아요? 약간 안 맞더라고”라고 말해 김민규를 당황하게 했다.
김호영이 가져온 가방이 사이즈가 맞지 않다고 말한 김민규에 그는 “나랑은 사이즈가 안 맞는다는 생각에 한 주를 더 두고 보자~”라며 잔망미를 터트렸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한나 온라인기자 klavier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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