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철, 아이언맨 닮은꼴? "별명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동치미)

유경상 입력 2022. 5. 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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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철이 별명이 로다주라 밝혔다.

5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방송인 홍은철은 배우 전향 꿈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인 홍은철은 새로운 꿈이 배우라며 "사람들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이라고 한다. 영화 프로그램을 십몇 년 하고 영화하고 같이 한 방송이 30년 넘었다. 배우 삶이 낯설 것 같지 않고 멋질 것 같아서 노년을 배우로서 멋지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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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철이 별명이 로다주라 밝혔다.

5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방송인 홍은철은 배우 전향 꿈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인 홍은철은 새로운 꿈이 배우라며 “사람들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이라고 한다. 영화 프로그램을 십몇 년 하고 영화하고 같이 한 방송이 30년 넘었다. 배우 삶이 낯설 것 같지 않고 멋질 것 같아서 노년을 배우로서 멋지게 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현은 “로버트 드니로 같다”고 반응했고, 홍레나는 ‘아이어맨’으로 유명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언급했다. 홍은철은 반색하며 “제 별명이 로다주다”고 응수했다.

연기 선배 남성진은 “환영만 해주고 싶지는 않다. 주변이 다 적이다. 홍은철 선배님이 저와 캐릭터는 겹치지 않는다. 연기자 삶이 녹록치 않다”고 홍은철의 배우 전향에 반응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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