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성령, 비스크 인형인 줄..이일화도 부러워하는 미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성령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김성령의 단아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의 미모가 봄날 한끝 남은 배꽃과도 같아 한숨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답다.
이에 이일화는 "와~~ 언니 이뻐. 얼굴이 너무 쪼그매요"라면서 김성령의 미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서도 여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배우 김성령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오후 김성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김성령은 고풍스러운 의자에 함초롬한 표정으로 앉아서 스태프의 손길에 얼굴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다. 김성령의 단아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의 미모가 봄날 한끝 남은 배꽃과도 같아 한숨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답다.
김성령은 게시글에 "화보는 즐거워", "방콕 좋아"라는 글귀에 해시태그를 달아 올렸다. 또 김성령은 "함께 한 스텝분들 모두 감사해"라며 사랑스러운 말투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이일화는 "와~~ 언니 이뻐. 얼굴이 너무 쪼그매요"라면서 김성령의 미모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예쁜 사람끼리 다니는 거 같다", "미인이 미인에게 칭찬을 하는 모습. 난 평생 모를 기분"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편 김성령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킬힐'에서도 여전한 연기력을 선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강 콜드게임 졌는데’ 류지현호, 귀국편도 전세기 특급 대우 받는다! 15일 귀국, 빅리거들은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