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후보 최연소 18살, 최고령 76살

이재민 입력 2022. 5. 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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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선관위가 6·1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대구·경북 최연소 후보는 만 18살, 최고령은 만 76살로 나타났습니다.

최연소는 더불어민주당 '경주 다' 기초의원 후보인 김경주 씨로 2003년 9월 생입니다.

최고령은 만 76살인 독도당 대구 '중구 나' 기초의원 후보 김두환 씨입니다.

한편 대구·경북 무투표 당선 선거구는 40곳으로, 기초단체장은 대구 달서구와 중구, 경북 예천군이며 광역의원은 대구 20곳, 경북 17곳입니다.

이재민 기자 (truep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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