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도겸 승관 조합 불안해, 계속 놀린다"(놀라운토요일)

박수인 2022. 5. 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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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민규가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몰이를 당했다.

5월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 도겸, 민규,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규는 "오늘 같이 나온 조합이 불안하다"고 했고 승관은 "불안해도 내가 불안해 해야지"라고 반응했다.

이를 듣던 민규는 승관을 말리려 자리에서 일어났고 도레미 멤버들은 "지금도 일부러 일어났다. 키를 보여주려고"라며 민규몰이에 합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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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세븐틴 민규가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몰이를 당했다.

5월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 도겸, 민규,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민규는 "오늘 같이 나온 조합이 불안하다"고 했고 승관은 "불안해도 내가 불안해 해야지"라고 반응했다.

민규는 "같이 나올 때마다 둘 다 계속 저를 놀린다"며 불안한 이유를 밝혔고 도겸은 "타격감이 좋다"며 민규를 놀리는 이유를 전했다.

승관은 민규에 대해 "사람들이 잘생겼다고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작가, PD님들한테도 '안녕하세요' 하면서 (멋있는 척) 인사한다. 그게 너무 웃긴 거다. 자기도 (멋있는 걸) 아니까. 그래서 놀리게 되더라"며 민규의 말과 행동을 따라했다.

이를 듣던 민규는 승관을 말리려 자리에서 일어났고 도레미 멤버들은 "지금도 일부러 일어났다. 키를 보여주려고"라며 민규몰이에 합세했다. 이에 민규는 "과장이 좀 심하다"며 억울해 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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