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겸 "'놀토'서 해볼만한 상대=한해, 열심히 하는데 문제 잘 못 맞혀"

박수인 입력 2022. 5. 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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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이 도레미 멤버들 중 해볼만 한 상대를 골랐다.

이날 "도대리에서 도팀장으로 승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도겸은 "이 멤버 말고 나는 어떠냐 하는 멤버가 있나"라는 질문에 "한해 형"이라며 "너무 열심히 하시는데 문제를 잘 못 맞히시는 것 같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MC 붐은 "도겸이 '한해 형이 아직 멤버들에게 적응 중인 것 같다. 서운하거나 속상하지 않게 손 한 번 꼭 잡아드리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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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세븐틴 도겸이 도레미 멤버들 중 해볼만 한 상대를 골랐다.

5월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세븐틴 도겸, 민규, 승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대리에서 도팀장으로 승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도겸은 "이 멤버 말고 나는 어떠냐 하는 멤버가 있나"라는 질문에 "한해 형"이라며 "너무 열심히 하시는데 문제를 잘 못 맞히시는 것 같더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MC 붐은 "도겸이 '한해 형이 아직 멤버들에게 적응 중인 것 같다. 서운하거나 속상하지 않게 손 한 번 꼭 잡아드리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한해는 "공교롭게도 (저번 주) 진짜 나갈 뻔 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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