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희, 코트 요정 신지현에 눈물 "너무 좋아" 찐팬 등장(마체농)

이슬기 2022. 5. 1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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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희가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서 고수희는 신지현이 등장하자 까마귀 소리를 내며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고수희는 "첫 농구 직관을 보러 갔는데 열심히 하는 신지현 선수를 보고 감동받았다"고 팬이 된 이유를 밝혔다.

또 고수희는 계속해서 방송 내내 신지현이 하는 행동 모두에 박수를 아끼지 않아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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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수희가 팬심을 드러냈다.

5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에서는 새로운 게스트로 여자 농구 국가 대표 코트 요정 신지현과 작은 거인 허예은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서 고수희는 신지현이 등장하자 까마귀 소리를 내며 팬심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가장 좋아하는 선수로 신지현 선수를 꼽아왔기 때문. 심지어 그는 신지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눈시울까지 글썽였다.

신지현은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2년 연속 베스트5, 폭발적인 스피드와 돌파력이 특징인 선수로 소개됐다. 고수희는 “첫 농구 직관을 보러 갔는데 열심히 하는 신지현 선수를 보고 감동받았다”고 팬이 된 이유를 밝혔다.

또 고수희는 계속해서 방송 내내 신지현이 하는 행동 모두에 박수를 아끼지 않아 웃음을 줬다. (사진=JTBC 예능 '마녀체력 농구부' 방송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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