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영탁, 2년만 느낀 관객 반응에 감격 "이게 살아있는 거지"

황수연 기자 2022. 5. 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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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뜨거웠던 관객반응에 감동했다.

이날 장민호, 영탁, 이찬원은 지난주 뜨거웠던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했다.

지난주 미공개 영상으로 공연이 모두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을 받은 세 가수는 모든 무대를 마치고 감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장민호, 영탁, 이찬원은 합동무대인 '사내'로 '3대천왕 특집' 2부의 막을 올리고, 지난주 뜨거웠던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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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황수연 기자]
/사진='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장민호, 영탁, 이찬원이 뜨거웠던 관객반응에 감동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3대천왕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장민호, 영탁, 이찬원은 지난주 뜨거웠던 관객들의 반응에 대해 다시 한번 감탄했다. 지난주 미공개 영상으로 공연이 모두 끝난 후에도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을 받은 세 가수는 모든 무대를 마치고 감격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 속에서 영탁은 "이게 살아있는 거지"라며 "1부 끝나고 계속해서 하는 말인데 미쳤다.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날 장민호, 영탁, 이찬원은 합동무대인 '사내'로 '3대천왕 특집' 2부의 막을 올리고, 지난주 뜨거웠던 현장에서의 이야기를 덧붙였다. MC 이준현은 "막판에 앙코르 공연을 하면서 세 곡을 하는데 계단 끝까지 올라갔다"라며 열정적인 앙코르 무대를 보여줬던 세 가수를 치켜세웠다.

MC 신동엽은 "얼마나 관객 여러분과 함께 무대를 꾸미고 싶었겠냐"라며 "공교롭게도 이 세분은 경연 프로그램이 끝난 다음에 본격적으로 여러분을 만나려는 찰나 여러분을 못 만나게 됐다"라고 전해 코로나 이후 관객과 함께 무대를 하지 못한 이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이에 영탁은 "너무 소름이 돋았던 게 2년 만에 하이파이브를 처음해봤다"라고 전하며 다시 한번 감격했다.

황수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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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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