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앤해서웨이 등장, 유재석에게 "할 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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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헤서웨이의 정체에 호기심이 더해졌다.
WSG워너비를 만들기 위한 최종 라운드에 앤해서웨이가 등장했다.
그는 "대표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앤해서웨이 닮았다면서. 대표님만 그렇게 말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원 이유를 묻자 앤해서웨이는 "유재석에게 할 말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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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헤서웨이의 정체에 호기심이 더해졌다.


5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WSG워너비를 만들기 위한 최종 라운드가 펼쳐졌다.
WSG워너비를 만들기 위한 최종 라운드에 앤해서웨이가 등장했다. 유재석(유팔봉)은 “앤해서웨이라고 이름 지은 이유가 있나”라고 물었다.
앤해서웨이는 “이렇게 되길 바란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는 “대표님이 지어주신 이름이다. 앤해서웨이 닮았다면서. 대표님만 그렇게 말한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팔봉은 “긴장은 되는데 안 된 느낌”이라며 흥미롭게 지켜봤다. 앤해서웨이는 ‘재석 오빠’, ‘하하 오빠’라고 해 가까운 인물로 추정됐다.
지원 이유를 묻자 앤해서웨이는 “유재석에게 할 말 있다”라고 답했다. 그 말에 유팔봉이 더욱 긴장했다.
시청자들은 대화를 들으면서 정체를 추정했다. “윤은혜?”, “그룹 결성해서 공연다닐 걸 상상하게 되네”, “이런 목소리 좋다” 등의 반응이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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