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고소공포증에도 무대 위해 리프트 탑승..불안 눈빛 포착(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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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고소공포증에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리프트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대에 오르기 전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대기실 풍경이 공개 됐다.
이찬원은 "방금 전에 오프닝 찍고 왔는데 오프닝에 엄청난 리프트가 있었다. 생각보다 되게 높게 올라가더라"라고 말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찬원은 리프트가 높게 올라가자 불안한 눈빛을 보였고, 리프트를 꽉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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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찬원이 고소공포증에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리프트에 올랐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3대 천왕’ 특집 2부가 공개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대에 오르기 전 장민호, 영탁, 이찬원의 대기실 풍경이 공개 됐다. 장민호는 가장 먼저 카메라를 들고 영탁의 대기실로 향했다.
영탁은 ‘3대 천왕’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우리가 이런 칭호를 받아도 되나. 그게 제일 무겁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민호는 “그냥 3대 끝”이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영탁은 “40대 미만”이라고 말했다가 장민호의 눈치를 보고 “형도 40대니까”라고 해명했다. 장민호는 “힘이 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자신의 대기실에서 먼저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 이찬원은 “방금 전에 오프닝 찍고 왔는데 오프닝에 엄청난 리프트가 있었다. 생각보다 되게 높게 올라가더라”라고 말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찬원은 리프트가 높게 올라가자 불안한 눈빛을 보였고, 리프트를 꽉 잡았다. 이찬원은 “좀 놀랐는데 아무쪼록 잘 찍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찬원 대기실에 도착한 장민호는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MC”라고 소개하자 “박힌 돌이지 않나. 나는 굴러들어온 돌이다”라고 장난을 쳤다.
이찬원은 특집 준비를 잘 했냐는 질문에 “우리 어제도 새벽 1시까지 맞춰봤다”라고 말했다. 장민호는 “난 어제 두바이에서 왔다”라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무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전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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