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골프 스코어 66타, 트러블·장타·퍼터 실력? 우주 1등"(공치리3)

송오정 입력 2022. 5. 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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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자신의 골프 실력에 엄청난 자신감을 드러냈다.

5월 14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3 랜덤박스(이하 공치리3)'에서는 정보석, 임창정이 함께 하는 '백상아리 골프 대상'이 개최됐다.

이어 "트러블샷을 우주에서 잘한다고 보면 된다. 장타 대회 있었으면 우주에서 1등 했을 것. 퍼터? 들었다 놓으면 들어가는 거 아니냐. 방송되면 실검에 '임창정 퍼터'가 1위로 올라갈 것"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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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임창정이 자신의 골프 실력에 엄청난 자신감을 드러냈다.

5월 14일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3 랜덤박스(이하 공치리3)'에서는 정보석, 임창정이 함께 하는 '백상아리 골프 대상'이 개최됐다.

98년도부터 공을 쳤다는 임창정은 "가장 잘 친 스코어는 66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랑 편 먹는 사람들은 편하게 친다. 제가 알아서 잘 치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트러블샷을 우주에서 잘한다고 보면 된다. 장타 대회 있었으면 우주에서 1등 했을 것. 퍼터? 들었다 놓으면 들어가는 거 아니냐. 방송되면 실검에 '임창정 퍼터'가 1위로 올라갈 것"이라며 웃었다.

(사진= SBS '편먹고 공치리3 랜덤박스'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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