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확진자 298명 발생..위중증 3명 추가
양영전 2022. 5. 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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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위중증 환자 3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298명이 추가됐다.
제주도는 14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98명이 발생해 누적 22만9853명이 됐다고 밝혔다.
제주에선 이달에만 6915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됐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2차 86.6%, 3차 64.3%, 4차 6.3%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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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에서 위중증 환자 3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298명이 추가됐다.
제주도는 14일 오후 5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298명이 발생해 누적 22만9853명이 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3명이 추가됐고, 치명률은 0.07%(전국 0.13%)를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세 미만 68명, 20~59세 178명, 60세 이상 52명 등이다.
제주에선 이달에만 6915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됐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2차 86.6%, 3차 64.3%, 4차 6.3% 등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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