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신세한탄하며 만든 '문어의 꿈' 초통령송 될 줄 몰라"(아기싱어)

박수인 입력 2022. 5. 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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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예은이 '문어의 꿈'을 만든 이유를 공개했다.

'문어의 꿈', '바나나차차 트로피컬' 등의 곡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통령으로 등극한 안예은이 아기싱어들과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안예은은 '문어의 꿈'이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 사실 지하 작업실에 박혀서 신세한탄하면서 만든 노래다. 아이들과 함께 부르고 같이 따라 불러주니까 (곡의 분위기도) 밝아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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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안예은이 '문어의 꿈'을 만든 이유를 공개했다.

5월 14일 방송된 KBS 2TV ‘국민동요 프로젝트 - 아기싱어’에서는 100번째 어린이날 기념 동요 콘서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문어의 꿈’, ‘바나나차차 트로피컬’ 등의 곡을 통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통령으로 등극한 안예은이 아기싱어들과 합동 무대를 선보였다.

안예은은 '문어의 꿈'이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전혀 의도하지 않았다. 사실 지하 작업실에 박혀서 신세한탄하면서 만든 노래다. 아이들과 함께 부르고 같이 따라 불러주니까 (곡의 분위기도) 밝아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벅차고 영광스럽기도 하다. 따라불러주신다는 게 감사한 마음 뿐이다"라며 남다른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TV '아기싱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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