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3세 제주마는?' 제10회 제주마더비 14~15일

양영전 2022. 5. 14. 1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강 3세 제주마를 뽑는 '제10회 제주마더비'가 14~15일 양일간 열린다.

제주마더비는 이날 제7경주로 오후 5시 시작하며, 3세 제주마 8마리가 출전한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한국경마 100주년을 맞아 제주마더비 경주가 진행되는 이틀간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경마를 시행하는 모든 나라에선 더비(Derby)라는 타이틀로 3세 최고의 말을 가리는 경주를 시행해오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행사 이틀간 무료 입장…경품 이벤트도 준비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최강 3세 제주마를 뽑는 '제10회 제주마더비'가 14~15일 양일간 열린다.

제주마더비는 이날 제7경주로 오후 5시 시작하며, 3세 제주마 8마리가 출전한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한국경마 100주년을 맞아 제주마더비 경주가 진행되는 이틀간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또 마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주마는 2세부터 경주에 출전할 수 있으며, 경주마로서 몸이 완성된 3세부터 절정의 기량을 뽐내기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마를 시행하는 모든 나라에선 더비(Derby)라는 타이틀로 3세 최고의 말을 가리는 경주를 시행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