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가뭄 피해 막으려 농장들 사이 '물대기 경쟁'도
2022. 5. 14. 11:17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농업 수확량 증대를 위해 가뭄 피해를 막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온 나라가 가뭄과의 투쟁에 모든 역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고 있는 속에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 조직들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농근맹은 북한 농업부문의 선전선동을 담당하는 외곽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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