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후보 신상분석] 전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13일 오후 9시30분 기준 등록을 마친 후보 15명 가운데 6명(40%)의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당별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힘 1명이었다.
민주당 소속 후보 6명 중 충남 보령·서천에 출마한 나소열 후보를 제외한 전원이 전과가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촬영 조정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3/yonhap/20220513235549051kend.jpg)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13일 오후 9시30분 기준 등록을 마친 후보 15명 가운데 6명(40%)의 후보가 전과 기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정당별 전과기록이 있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힘 1명이었다.
민주당 소속 후보 6명 중 충남 보령·서천에 출마한 나소열 후보를 제외한 전원이 전과가 있었다. 국민의힘 소속 후보 3명 중에선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윤형선 후보가 의료법 위반 전과를 신고했다.
전과 건수로는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무고·공무원자격사칭,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공용물건 손상·특수공무집행방해 등 3건으로 가장 많았다.
강원 원주갑에 출마한 민주당 원창묵 후보도 건축법 위반 및 건설기술관리법 위반·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2건의 전과를 신고했다.
yjkim8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보석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장 사임…마크롱 수락 | 연합뉴스
- '기숙사 대소동'·'리지 맥과이어' 배우 로버트 캐러딘 별세 | 연합뉴스
-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 김길리 "일요일부턴 세계선수권 연습" | 연합뉴스
-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 들고 소란 피운 70대 구속영장 | 연합뉴스
- FBI국장이 왜 거기서 나와…美하키팀 금메달 뒤풀이 참석 구설 | 연합뉴스
- 도서관 책에 밑줄 그은 김지호 "부주의한 행동" 사과 | 연합뉴스
- 의사 꿈 지켜줄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 무방비' 구축아파트(종합) | 연합뉴스
- 축구협회 '올해의 선수'에 이강인…손흥민 제치고 첫 수상(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