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후보 신상분석]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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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일인 13일 오후 9시30분 기준 등록을 마친 광역단체장 후보 55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19억7천981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과 함께 각 후보는 작년 12월31일 기준 재산을 신고했다.
같은 당 문현철 광주시장 후보는 466만원, 신원호 대구시장 후보는 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김한별 후보와 함께 1천만원 미만의 재산을 신고한 3인에 이름을 올렸다.
무소속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32억3천134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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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중앙선관위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3/yonhap/20220513235204689pnsx.jpg)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6·1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일인 13일 오후 9시30분 기준 등록을 마친 광역단체장 후보 55명의 1인당 평균 재산액은 19억7천981만원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등록과 함께 각 후보는 작년 12월31일 기준 재산을 신고했다.
후보자별로 보면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지사 후보가 225억3천184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무소속 강용석 경기지사 후보(81억5천56만원),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59억226만원),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46억8천411만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40억7천195만원), 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40억5천354만원) 등의 순이었다.
전체 55명 중 22명이 15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자산가였다.
반면 기본소득당 김한별 인천시장 후보는 재산신고액이 0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같은 당 문현철 광주시장 후보는 466만원, 신원호 대구시장 후보는 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김한별 후보와 함께 1천만원 미만의 재산을 신고한 3인에 이름을 올렸다.
정당별 평균재산은 더불어민주당이 19억4천691만원, 국민의힘이 36억3천875만원, 정의당이 3억7천751만원, 진보당이 1억6천497만원이었다.
무소속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32억3천134만원이었다. 강용석 경기지사 후보의 재산이 평균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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