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美세계블루스대회 결승 진출

박대의 입력 2022. 5. 13. 18:06 수정 2022. 5. 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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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미국에서 열린 세계블루스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13일 한국블루스소사이어티에 따르면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지난 6∼9일 미국 멤피스에서 열린 '제37회 세계블루스대회(International Blues Challenge)'에서 결승에 진출하는 밴드 톱(top)5에 포함됐다. 이 대회는 각국 대표 블루스 뮤지션이 참가하는 축제다. 프로 뮤지션들이 실력을 겨루는 행사로 '제64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컨템퍼러리 블루스 앨범에 선정된 크리스톤 킹피시 잉그럼 등이 이 대회를 거쳤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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