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 제2대 한예종 총동문회장 선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선규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제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예종 총동문회는 지난 12일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1996년 한예종에 입학해 연극원 3기로 졸업했다.
진선규는 "재학 시절에도 조용히 연습실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큰 자리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부족하지만 동문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 예술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배우 진선규. (사진=한예종 제공) 2022.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3/newsis/20220513151750283lgka.jpg)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배우 진선규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제2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한예종 총동문회는 지난 12일 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진선규는 1996년 한예종에 입학해 연극원 3기로 졸업했다.
그는 2000년 연극 '보이첵'으로 데뷔해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04년 영화 '안녕, 아리'를 시작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7년 영화 '범죄도시'로 얼굴을 알리고 천만 영화 '극한직업'으로 주목받았다.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영화 '승리호',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 출연했다.
진선규는 "재학 시절에도 조용히 연습실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큰 자리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부족하지만 동문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 예술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예종 총동문회는 2011년 공식 출범했다. 우수졸업생 포상을 시작으로 동문회보 발행과 장학사업, 졸업생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응사' 민도희, 결국 한국 떠난다
- "바지는 낮추고 속옷은 드러내고"…스타들 사로잡은 '파격 패션'
- '징역 13년' 크리스, 사망설 돌더니 이번엔 후덕한 옥중샷?
- 송일국, 판사 아내는 못 이기지…"집에서 참고 살아"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아이스하키 스타' 파격 드레스…팬들 "숨이 멎는다"
- 유재석, 35년 만의 첫 당일 녹화 취소 전말…"코로나·독감 우려"
- 이혜정 "출산 때 의사 남편, '유난 떨지 마'라며 자리 비워"
- "리뷰만 쓰면 되는 고소득 부업" 알고 봤더니…억대 피해 부르는 '단톡방 사기'
- 강호동 아들, '188㎝ 훈남 골퍼' 훌쩍 성장 근황
- '임신설 일축' 서은혜, 남편과 전한 일상…"부부가 협력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