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 부산, 우고 론디노네의 3색 수채화 연작 'mattituck'
박진희 2022. 5. 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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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갤러리가 13일 부산 수영구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 개인전 'nuns and monks by the sea'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부산 공간에 전시되는 17개의 작은 'mattituck' 연작 작품들을 전시되어 있다.
수채화 'mattituck' 연작은 전체적으로 다채로운 색을 담고 있지만, 각각의 작품은 오로지 3개의 색으로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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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제갤러리가 13일 부산 수영구 국제갤러리 부산점에서 우고 론디노네(Ugo Rondinone) 개인전 'nuns and monks by the sea' 작품 전시를 하고 있다. 부산 공간에 전시되는 17개의 작은 'mattituck' 연작 작품들을 전시되어 있다. 수채화 'mattituck' 연작은 전체적으로 다채로운 색을 담고 있지만, 각각의 작품은 오로지 3개의 색으로만 이루어진다. 단 3개의 색으로만 구성해서, 론디노네는 해가 수평선 아래로 지는 순간을 포착하고 노을의 섬세함을 화폭에 담아낸다. 2022.05.13.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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