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만 문체부 2차관..기재부·대한체육회 출신 전문가[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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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조용만(61)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행시 30회 출신인 조용만 신임 차관은 산업통상부·기획재정부를 거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지낸 행정·체육 전문가다.
2018년 한국조폐공사 사장으로 선임됐고 2021년부터는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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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조용만(61)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행시 30회 출신인 조용만 신임 차관은 산업통상부·기획재정부를 거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지낸 행정·체육 전문가다.
산업통상부 통상국내대책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2018년 한국조폐공사 사장으로 선임됐고 2021년부터는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을 지냈다.
조 신임 차관은 윤석열 정부에서 체육·관광 정책을 이끌게 된다. 이와 함께 국민소통실을 지휘하며 국민 소통에 나선다.
문체부 관계자는 "행정전문가로, 경제·예산·투자 등에 해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체육회에 있으며 체육 관련 현안도 잘 파악하고 있어 새 정부의 체육·관광 정책을 잘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1961 전남 순천 ▲서울대 무역학과 ▲산업통상부 통상국내대책관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기획조정실장 ▲한국조폐공사 사장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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