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클린 뷰티 비건 제품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수상

파이낸셜뉴스 2022. 5. 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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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가 업계 최초 재활용 최우수 등급의 클린 뷰티 비건 제품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는 지속 가능 소비 실천을 위한 클린 뷰티 비건 제품이다.

뷰티 어워드에서도 11관왕을 달성한 토니모리의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는 MZ 세대로부터 주목을 끌며, 토니모리 대표적인 착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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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F 디자인 어워드 관련 이미지

토니모리가 업계 최초 재활용 최우수 등급의 클린 뷰티 비건 제품으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디자인 상 중 하나로 알려졌다.

올해에는 전세계 57개국의 총 11,0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펼쳐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토니모리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는 지속 가능 소비 실천을 위한 클린 뷰티 비건 제품이다. PCR(Post-Consumer Recycled) PET 투명 용기에는 브랜드 로고와 제품명 등 최소한의 각인으로 정체성을 표현해 뷰티 업계 최초로 재활용된 플라스틱에 ‘프린트 프리, 라벨 프리, 코팅 프리’를 구현했다.

또한, 별도의 분리배출 없이 100%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원터치 캡을 사용하였다.

토니모리는 안전한 성분의 비건 제품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브랜드 로고와 제품명을 패키지에 투명하게 입혀 어느 공간에서도 제형 그대로 컬러와 형태가 순수하게 존재하도록 디자인하였는데, 이 부분이 내적, 외적 아름다움을 모두 충족시키는 윤리적 소비 트렌드에 걸맞은 제품이라고 평가받았다.

뷰티 어워드에서도 11관왕을 달성한 토니모리의 ‘원더 비건 라벨 세라마이드 모찌 진정 토너’는 MZ 세대로부터 주목을 끌며, 토니모리 대표적인 착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토니모리는 지난해 #오하착(오늘 하루 착한 습관 하셨나요?) 캠페인을 시작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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