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기업에 인건비 등 지원..세종시 청년 일자리사업 추진
이은파 2022. 5. 13.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는 올해 청년 근로자를 채용한 지역 기업에 인건비와 교육,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에 대해서는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재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청 표지석 [촬영 이은파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3/yonhap/20220513091819626thyn.jpg)
(세종=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세종시는 올해 청년 근로자를 채용한 지역 기업에 인건비와 교육,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에 대해서는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재정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최근 청년 근로자 23명을 선발해 지역 혁신 스타트업 등에 배치했다.
권오수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청년들은 이 사업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고, 기업은 인건비 부담 없이 우수한 청년을 채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사업을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sw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샷!] "일반인은 접근도 못하는 은밀한 곳 같이 가실래요? | 연합뉴스
-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 연합뉴스
- 쓰레기봉투 속 현금 2천500만원 주인은?…한달 넘게 오리무중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美,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등에 최대 150억원 현상금 | 연합뉴스
- 교도소서 동료 수감자에게 "아동 성범죄자" 발언했다가 벌금형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