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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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는 세계적인 기독교 역사학자인 존 코클리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 석좌교수가 '낯선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를 주제로 세 차례 강연에 나선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일제 강점기 당시 한반도에서 활동했던 미국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해 온 행사다.
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중단됐다 올해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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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 새문안교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 새문안교회는 28∼29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교회 내 대예배실에서 '제13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세계적인 기독교 역사학자인 존 코클리 미국 뉴브런스윅 신학교 석좌교수가 '낯선 복음이 우리에게 오기까지'를 주제로 세 차례 강연에 나선다.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은 일제 강점기 당시 한반도에서 활동했던 미국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Horace Grant Underwood)의 선교 열정과 헌신을 기념해 매년 개최해 온 행사다. 코로나19 사태로 2년간 중단됐다 올해 재개된다.

▲ 기윤실·크리스챤아카데미, '尹정부 정치개혁' 주제 대화모임 = 개신교계 시민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과 크리스챤아카데미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평창동 대화의집에서 '새 정부에 바란다-정치 개혁에 관한 한국 개신교계의 기대'를 주제로 대화모임을 연다.
기윤실은 "새로운 정부의 출발을 맞이한 지금, 한국사회가 분열과 갈등의 상처를 딛고 보다 성숙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정치 개혁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를 위해 개신교계 인사들이 함께 모여 새 정부에 제언할 정치 개혁 관련 사안들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기윤실 유튜브 계정으로 생중계하며, 현장 참석은 제한된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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