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결혼 한 달도 안돼 부친상 비보..14일 발인

공미나 기자 2022. 5. 12.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박군(36, 박준우)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토탈셋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군의 아버지는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중독성 강한 노래로 스타덤에 올랐다.

박군은 지난달 26일 8세 연상 방송인 한영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토탈셋

트로트 가수 박군(36, 박준우)이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소속사 토탈셋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박군의 아버지는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

고인의 빈소는 울산 울주군의 서울산 국화원 장례식장에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장지는 서라벌공원묘지다.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중독성 강한 노래로 스타덤에 올랐다. 채널A '강철부대',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하며 특전사 출신 가수로 인기를 끌었다.

박군은 지난달 26일 8세 연상 방송인 한영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결혼 달이 채 되지 않은 가운데 부친상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관련기사]☞ '피임기구 강제 삽입' 브리트니 스피어스, 父 만행 '충격'
배다해, ♥이장원과 결혼 직후 겹경사 '늦가을쯤..'
다비치 이해리→신유미, 같은 날 나란히 결혼발표
설현, '왜 이렇게 됐냐'는 악플에 보인 반응은?
지드래곤, '묘령의 여인'과 다정한 스킨십..누구야?
[단독]김태리 백상 드레스가 짝퉁? 알고보니 '대박'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