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충남·충북광역본부, 교육 취약계층 초등학생에게 무료 IT 교육 지원

김동희 기자 2022. 5. 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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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T서포터즈, 대전시 교육청과 협력
대전시 초등학생에게 무료 IT교육 지원

KT 충남·충북광역본부 IT서포터즈가 대전시교육청과 협력해 관내 19곳 학교를 대상으로 무료 IT교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메타버스 및 AI교육을 주제로, 농어촌 및 소규모 초등학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버스 과정은 교육청의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에 따라 학교에 보급된 태블릿PC 등을 활용해 AR과 VR을 디자인하고 블록코딩을 통해 오브젝트 간 상호작용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코딩은 KT의 AI코딩블록 플랫폼에서 AI이해, 머신러닝 지도학습 모델링, 사물인터넷(IoT) 제어하기 등을 실행하면서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현석 KT 충남·충북광역본부장은 "KT IT서포터즈는 지난 15년간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KT가 되겠다"고 말했다.

KT 충남·충북광역본부 IT서포터즈는 전날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산흥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IT교육을 실시했다. 사진=KT 충남·충북광역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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