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배꼽만 '뿅' 나왔네? 티 없이 맑은 비주얼

2022. 5. 12.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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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본명 박수영·25)가 청초한 미모를 드러냈다.

11일 조이의 인스타그램에는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조이는 흰색 블라우스와 치마로 된 투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흰 가방과 진주 액세서리를 착용해 '올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남다른 패션 소화력으로 매력을 돋보이게 한 모습이다.


특히 상큼한 분위기로 청량미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조이는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으로 활동했다.

조이는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29)와 열애 중이다.

[사진 = 조이 SN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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