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성장사다리 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개최

김민수 입력 2022. 5. 11.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도는 오는 18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 (사)캠틱종합기술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간의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채용을 지원한다.

'구인·구직 면접의 날'은 성장사다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홍보에서부터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추진, 기업의 채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홍보부터 우수인재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 종합 지원
온라인 채용사이트(워크넷, 사람인) 사전접수 진행중

[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전경.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도는 오는 18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구인·구직 면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북테크노파크, (사)캠틱종합기술원과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와 전라북도 성장사다리기업 간의 현장 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채용을 지원한다.

‘구인·구직 면접의 날’은 성장사다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홍보에서부터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추진, 기업의 채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에스엠 등 9개 기업이 구인기업으로 참여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면접이 가능한 기업은 ㈜지에스엠, ㈜카라, ㈜코팅코리아, ㈜엄지식품 등 4개사이며, 현장에서 이력서를 접수하고 향후 별도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은 ㈜디에스앤피, ㈜디딤돌, (유)도원산업기계, ㈜우남기공, ㈜성현 등 총 5개사이다.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온라인 채용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과 ‘사람인(www.saramin.co.kr)’을 통해 이력서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력서 접수 후 구직자별 면접시간 사전 조율을 통해 행사 참여자 간 접촉 및 행사장 인구 밀집을 최소화하고, 사전에 접수하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서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할 경우 해당 기업과 매칭하여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전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 “기업은 좋은 인재를, 구직자는 좋은 기업을 찾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전라북도 성장사다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을 기업규모 및 성장단계에 따라 1단계돋움기업 → 2단계도약기업 → 3단계선도기업 → 4단계스타기업 → 5단계글로벌강소기업으로 구분해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