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김아랑, 허벅지 두께에 기성복 못 입어..맞춤복 입문(마법옷장2)

이슬기 2022. 5. 11. 0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아랑이 맞춤복을 입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마법옷장2'에서는 자신 만의 스타일링을 찾 아나선 김아랑이 등장했다.

이날 김아랑은 자신의 옷장을 공개하면서 맞춤복을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김아랑은 "고민이 있는 게 팬츠를 살 때 허벅지 사이즈에 맞추면 허리가 안 맞고 허리에 맞추면 허벅지 사이즈에 안 맞아서 바지 사이즈를 못 맞추고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맞춤복을 입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국가대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아랑이 맞춤복을 입게 된 비화를 공개했다.

5월 10일 방송된 JTBC '마법옷장2'에서는 자신 만의 스타일링을 찾 아나선 김아랑이 등장했다.

이날 김아랑은 자신의 옷장을 공개하면서 맞춤복을 즐겨 입는다고 밝혔다. 그는 "원하는 색상과 패턴을 고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 말했다.

김아랑은 "고민이 있는 게 팬츠를 살 때 허벅지 사이즈에 맞추면 허리가 안 맞고 허리에 맞추면 허벅지 사이즈에 안 맞아서 바지 사이즈를 못 맞추고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맞춤복을 입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아랑은 자신에게 딱 맞춘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면서 "지퍼와 스티치 색깔 등을 커스텀 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JTBC '마법옷장2'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