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송지효 실물여신 화면이 아쉬워, 동창 처제도 예뻤다고" (떡볶이집)[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5. 1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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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처제가 송지효 동창이라며 과거 미모까지 증언했다.

이날 송지효 출연에 김종민은 "실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실물여신이다. 화면이 아쉽다. 키도 크다. 169cm인가"라고 말했다.

이후 지석진은 송지효와 떡볶이를 먹으며 "처제랑 동창인데 송지효가 진짜 예뻤다고 한다"며 처제의 과거 송지효 미모 목격담까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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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이 처제가 송지효 동창이라며 과거 미모까지 증언했다.

5월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는 배우 송지효가 출연했다.

이날 송지효 출연에 김종민은 “실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실물여신이다. 화면이 아쉽다. 키도 크다. 169cm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송지효가 도착하자 지석진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어릴 때 전교생이 줄서서 구경 올 만큼 예뻤다?”라고 질문했다. 송지효는 “전학생이라 궁금해서 온 거지 예뻐서 온 게 아니다”고 답했지만 지석진은 “전학생이 예쁘다고 소문이 나니까 온 거다”고 짐작했다.

뒤이어 송지효는 길거리 캐스팅 된 사연으로 “대학교 진학하고 아르바이트하는데 커피 마시러 온 여자분들 세분 중 한 분이 명함을 주셨다. 저희 집은 할아버지 허락이 있어야 해서 할아버지에게 이야기했더니 그럼 해봐 허락하셔서 데뷔하게 됐다. 처음에 한 건 키키 잡지 표지 모델이었다. 2001년이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길거리 캐스팅으로 잡지 모델 데뷔 후 영화 ‘여고괴담3’로 연기 데뷔했다고. 이후 지석진은 송지효와 떡볶이를 먹으며 “처제랑 동창인데 송지효가 진짜 예뻤다고 한다”며 처제의 과거 송지효 미모 목격담까지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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