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원래 꼰대"..윤소영, 장은실 도발에 발끈(노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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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장은실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그러자 윤소영은 "안 춥게 해주겠다"라고 말해 선수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장은실이 "언니 원래 꼰대였다"라고 하자, 이에 윤소영이 "이 새X는 진짜"라며 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양서우가 "저 레슬링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윤소영이 꼰대란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거들자, 윤소영은 "니가 뭘 알아", "레슬링에 친한 사람 있다고? 이름 말해봐라. 이리 와 봐라"며 2차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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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윤소영, 장은실이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5월 10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에서는 언니들의 청산도 자급자족 캠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유도와 레슬링의 합동 훈련을 앞두고 김성연이 "이렇게 입으니 너무 추울 것 같다"라며 두꺼운 옷으로 갈아입을지 고민했다. 그러자 윤소영은 "안 춥게 해주겠다"라고 말해 선수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김성연이 "나는 선수촌 코치님인 줄 알았다"라며 놀라자, 윤소영은 "나이가 먹으니까 말투가 코치님처럼 변해가는 것 같다. 내 입에서 그런 말밖에 안 나온다"라며 머쓱해했다.
장난기가 발동한 장은실이 "언니 원래 꼰대였다"라고 하자, 이에 윤소영이 "이 새X는 진짜"라며 욱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양서우가 "저 레슬링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서 (윤소영이 꼰대란 것을) 알고 있었다"라고 거들자, 윤소영은 "니가 뭘 알아", "레슬링에 친한 사람 있다고? 이름 말해봐라. 이리 와 봐라"며 2차 발끈했다.
무서운 선배라는 소문에 윤소영은 "나 되게 좋은 선배다. 착한 선배였다"라고 반박하자, 정적이 흐르기도. 이에 김성연은 "그렇다고 하자. 우리 오늘 운동 세 시간 할 수 있다"라며 급마무리했다.
(사진=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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