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우 "평소에도 식단관리, 단기 감량보다 몸 가볍고 운동 잘 돼"(노는언니2)

송오정 2022. 5. 1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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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양서우 선수가 현역 운동선수로서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세리가 "어차피 먹을 거 뭘 따지면서 먹냐"라고 하자, 양서우는 "식단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역 선수로 활동 중인 양서우는 체급을 맞추기 위해 식단을 조절 중이라고.

시합 전 확 빼면 되지 않냐는 말에 양서우는 "그럼 운동할 때 몸이 무겁다"라며 "식단을 하면 확실히 몸도 가볍고 운동이 잘 된다. 되게 클린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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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유도 양서우 선수가 현역 운동선수로서 식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5월 10일 방송된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에서는 언니들의 청산도 자급자족 캠핑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문어라면에 밥까지 말아먹은 양서우는 "탄수화물이랑 나트륨 과다 섭취했다"라며 한탄했다. 박세리가 "어차피 먹을 거 뭘 따지면서 먹냐"라고 하자, 양서우는 "식단 중이다"라고 밝혔다. 현역 선수로 활동 중인 양서우는 체급을 맞추기 위해 식단을 조절 중이라고.

시합 전 확 빼면 되지 않냐는 말에 양서우는 "그럼 운동할 때 몸이 무겁다"라며 "식단을 하면 확실히 몸도 가볍고 운동이 잘 된다. 되게 클린하다"라고 말했다.

(사진= E채널 '노는 언니 시즌2'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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